밤기운에 휘둘리고........



요즘 들어 밤이 좋네요.

가만이 해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또 기분좋게 웃을 수도 있고.............

그렇게 하루 하루가 흘러갑니다.

시간은 나를 지나가고............
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그렇네요..........................

저는 여기 있다고 하지만..................

있는게 아니네요.

그렇게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은 없는데.........

후후......................

살살 걸어갈게요.

이 밤기운을 느끼면서............


덧글

  • 로리컬번개 2008/05/26 19:38 # 답글

    나도 요즘엔 밤 산책 즐겨 ㅎㅇㅎㅇ 물론 운동 ;~;)lllll
  • 시어링 2008/05/27 17:13 # 삭제 답글

    나도 운동 ㅎㅎㅎㅎㅎ
  • MORO 2008/06/03 12:22 # 답글

    어링이 시인해봐라.ㅇㅇ
  • 시어링 2008/06/04 11:51 # 삭제 답글

    업생누나// 무슨 ㅎㅎㅎㅎㅎㅎ 칭찬 ㄳ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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