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들어 밤이 좋네요.
가만이 해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또 기분좋게 웃을 수도 있고.............
그렇게 하루 하루가 흘러갑니다.
시간은 나를 지나가고.........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그렇네요..........................
저는 여기 있다고 하지만..................
있는게 아니네요.
그렇게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나를 기다려주는 사람은 없는데.........
후후......................
살살 걸어갈게요.
이 밤기운을 느끼면서.........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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